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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홍콩/중국 단기순회 선교여행 조회수 : 5019
  작성자 : 디자인창조 작성일 : 2012-11-03
  첨부파일:   순회단기선교.jpg(377K)   첫째날-홍콩.jpg(507K)   둘째날-주해.jpg(485K)   세째날-심천.jpg(535K)









 

   2012년 10월 28일 주일. 늦은 밤 10시 목사님과 함께 홍콩행 비행기를 타고 순회선교여행을 떠났습니다.

   비행시간은 약 3시간30분... 홍콩도착. 현지 시간 약 새벽1시 ^^;;  (  한국시간은 새벽 2시쯤 되었겠죠..^^;; )

   다음 엔 꼭 목사님과 함께  비지니스석을 타야겠습니다.   정말 피곤이 충만함 ㅋㅋㅋ

   하나님은 전도자 때문에 비지니스석을 만드셨을텐데....   하고 혼자 생각해 봤습니다.ㅋㅋㅋㅋ

 

 

   홍콩 신학원에서 첫 강의 시간입니다.

   홍콩 새생명 선교교회... 강의 전 여러 각 나라언어로 "렘넌트위에 하나님의 나라" 를 찬양드리는 모습과

   메세지를 동시에 3개국 언어로 통역하는 모습.....

   이 교회를 섬기는 사이몬 장로님(영국)의 강의 후 목사님 앞에서 결단의 모습이 참 아름다웠습니다.

   창세기 바벨탑 사건 만 없었더라도.. 언약전달이 이렇게 복잡하진 않았을 텐데...ㅋㅋ

   우리 목사님이 한국분이라서 참 다행입니다...ㅋㅋㅋㅋ 

 

 

 

    선교 둘째날.. 중국 주해로 이동..

    비도 오고 바람도 불고.....  근데 배를 타고 이동합니다.^^;;ㅋㅋㅋ

    배멀미 할까봐 좌석을 마다하고 혼자 찬양하면서 서 있었습니다.

    다행히 제 찬양을 알아듣는 사람은 없었다는..ㅋㅋㅋ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괴로워하시는 목사님 모습...^^;;

    약 1시간 30분동안 배를 타고 중국 주해로 상륙..

 

    평신도 제자 한명으로 부터 확산된 복음운동.. 이곳은 담당 목회자도, 부교역자도 없는 누가 봐도 교회라는

    형태는 갖춰지지 않았지만 이 지교회를 섬기는 성도200명 각 개인이 참된 개인교회 같이 느껴졌습니다. 

    하나님 말씀이 선포 될 때마다 모두 큰 한목소리에 아멘으로 화답하는 주해성도님들의 모습...

    그들의 " 아멘 " 속에는 하나님 말씀에 대한 간절함, 목마름, 확신, 자부심이 느껴졌습니다.

    강의를 마친 후 목사님과 저를 편한 호텔까지 친절하게 안내해 주신 브리스가와 아굴라 같은 부부 동역자도 있었구요...^^;;

    그분들과 말은 통하지 않았지만 가슴으로 인사하며 내일 마지막 순회지인 심천을 준비 하였습니다.

    현장을 가슴에 담고 복음운동하는  평신도 제자 한명 ....

 

    중국 심천... (홍콩 새생명 선교교회 지교회)

    심천은 우리나라 창원같은 계획도시랍니다. 

    심천지역의 평균 연령대는 30대.. 굉장히 젊은 도시인 만큼 신학원에 참석한 성도님들도 대학.청년들이 많았습니다.

    중국 심천까지 저희 아내가 만든 어린이 전도자료가 이곳 어린이사역 담당 권사님에게 전달 되었습니다.^^

    우리에겐 흔한 자료이지만 담당 권사님은 받아 보시고 너무나 기뻐하셨습니다. ^^

 

    심천지교회당에서 만난 대학.청년들... 저 또한 대학시절에 복음을 받았기에 감회가 남달랐습니다.

    이들을 중국대륙에 복음운동 할  전도제자로 키워가실 하나님의 역사에 너무나 큰 기대가 되었답니다.

    목사님의 메세지 또한 열정적이고 뜨거웠습니다. ^^

   

    

    순회단기선교여행을 정리하며...........

    우리 담임목사님과 4박5일동안 홍콩, 주해, 심천지역을 순회하며

    하나님 말씀의 양무리를 치고 돌아왔습니다.

    각 지역에서 말씀이 선포될때 마다 세밀하게 인도하시는 성령의 역사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선교 가기전에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뭐 때문에 가라 하십니까?

    가서 무엇을 보고, 무엇을 듣고, 무엇을 건지고 무엇을 담고 오길 원하십니까?

   

    홍해가 갈라지고 여리고가 무너지는 대 역사는 없었습니다.ㅋㅋ

    그냥 말씀이 선포되는 그 선교 현장 속에 저는 앉아 만 있었습니다.

    말씀의 홍수속에서 살고 있기에 하나님 말씀의 귀중함을 잊어버리고 살았던 지난 몇년간의 내 모습이 부끄러웠습니다.

    그리고 정말 앞으로 나의 소명안에서 나에게 주어진 사명들이 너무나 많다는걸 발견했습니다.

   

    한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읽은 책속에 이런 말씀이 있었습니다.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 보다 높으니라 " (사55:8-9 )

 

    선교 가기 전 갈등했던 내 생각들과  내 수준의 작은 비젼들...

    하나님은 앞으로 나의 달려갈 길을 

    나보다 더 크신 하나님의 생각과 계획으로 

    오늘도 내일도 미래 까지도 사업장과 저를 인도하실 것을 말씀 속에서 확신합니다.

     

   

     .... 그리고 우리 목사님이 선교현장에서 말씀 선포하실 때

    한국에선 느낄수 없었던  강렬한 포스를 느낄수 있었다는..... ㅋㅋㅋㅋ

   전도자 우리 조선구 목사님과  선교하는 우리 믿음의 교회를 섬길수 있음에 하나님께 감사드렸습니다.

   그리고 기도로 함께 동역해주신 믿음의 교회 식구들에게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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